기내에서 보조배터리가 심하게 뜨거워지거나 부풀면 불꽃이 없어도 즉시 승무원에게 알려야 한다. 비행기 보조배터리 화재는 작은 기기의 이상이 주변으로 번질 수 있어 빠른 발견과 대응이 중요하다. 여행 전에는 배터리 상태와 반입 수량을 함께 확인하고, 탑승 후에는 눈에 띄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오래된 반입 안내와 현재 규정을 혼동하지 않도록 이상 징후에 대처하는 방법, 발열 원인, 반입과 보관 기준을 나누어 살펴본다.비행기 보조배터리 화재, 이상 징후가 보이면?과열이나 부풀음, 연기를 발견하면 배터리 위치와 상태를 승무원에게 바로 알린다. 손으로 만져 온도를 확인하거나 불꽃이 생길 때까지 지켜보지 않는다. 국제항공운송협회도 이상이 생긴 기기는 직접 옮기거나 식히려 하지 말고 승무원의 도움을 받도록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