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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갱신 방법, 공동인증서 기간과 절차

쉬운정리 IT 2026. 7. 2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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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는 현재 공동인증서로 이름이 바뀌었다. 갱신은 만료일 전에만 가능하며, 만료된 뒤에는 갱신이 아니라 신규 발급을 받아야 한다. 갱신 가능 시점은 기관에 따라 만료일 30일 또는 60일 전부터다. 이 글에서는 갱신 시점과 절차, 갱신 후 해야 할 일을 차근차근 풀어 보려고 한다.

공동인증서 갱신 방법 안내

언제부터 갱신할 수 있나

만료일이 지나면 갱신이 불가능하다. 이 점이 가장 중요하다.

 

구분 내용
갱신 가능 시점 만료일 30일 또는 60일 전부터
만료 후 갱신 불가, 신규 발급 필요
갱신 장소 발급받은 기관의 홈페이지

 

갱신 가능 기간은 기관마다 다르게 안내되므로 본인이 발급받은 곳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만료일이 다가오면 문자로 알림이 오고, 로그인할 때 만료일이 붉게 표시되기도 한다. 연말이나 분기 말처럼 이용이 몰리는 시기에는 서버가 지연될 수 있어 만료일 1~2주 전에 처리하는 편이 안전하다.

인증서 갱신 가능 시점 안내

어떻게 갱신하나

발급받은 기관에서 진행한다. 은행에서 받았다면 그 은행 홈페이지의 인증센터로 들어가면 된다.

 

  1. 인증서를 발급받은 기관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2. 인증센터 또는 공동인증서 메뉴를 연다.
  3. 인증서 갱신 항목을 선택한다.
  4. 기존 인증서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5.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다.
  6. 새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저장 위치를 고른다.

 

갱신 도중에 취소하면 기존 인증서가 즉시 폐기되어 쓸 수 없게 된다고 안내된다. 시작했다면 끝까지 마치는 편이 안전하다. 저장 방식은 하드디스크나 USB에 저장하는 기존 방식과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공동인증서 갱신 순서 정리

갱신 후 무엇을 해야 하나

갱신했다고 끝이 아니다. 갱신된 인증서는 기존 것과 유효기간이 달라 다른 곳에 등록해 둔 경우 재등록이 필요하다.

 

  • 홈택스 등 타기관에 등록해 뒀다면 다시 등록한다.
  • 다른 기기에서 쓰려면 인증서 복사나 이동을 한다.
  • 스마트폰에서 쓰려면 스마트폰으로 복사 기능을 이용한다.
  • USB에 보관한다면 새 인증서로 다시 저장한다.
  • 새 비밀번호는 잊지 않도록 관리한다.

 

법인 인증서의 경우 며칠만 못 써도 업무가 멈출 수 있어 미리 처리하는 것이 좋다. 만료 후에는 서류를 다시 준비해 신규 발급을 받아야 해서 시간이 더 든다. 인증서 종류에 따라 비용과 용도가 다르므로 필요한 범위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인증서 갱신 후 할 일 체크리스트

마치면서

공인인증서는 지금 공동인증서로 불리며 갱신은 만료 전에만 가능하다. 기관에 따라 30일 또는 60일 전부터 갱신할 수 있다. 발급받은 기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도중에 취소하면 기존 인증서가 폐기된다. 갱신 후에는 타기관 재등록과 기기 복사를 챙기는 것이 순서다.

 

[안내드립니다] 인증서의 갱신 가능 기간과 절차는 발급 기관과 인증서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갱신 전 발급받은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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